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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광진구에서 누가 출마하나?

작성일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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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광진구에서 누가 출마하나?

광진구청장, 서울시의원, 광진구의원 출마예정자 명단.


올해 6월 3일은 향후 4년간 지방자치를 이끌어갈 인물을 뽑는 지방선거가 진행된다선거를 앞두고 각 당은 예비심사를 진행하거나 공천신청을 받는 등 차근차근 공천을 준비하고 있으며후보들은 1차 관문인 공천을 받기 위해 치열한 당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디지털광진에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시의원구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후보들을 각 당의 공천 현황, 선관위 예비후보등록자, 자체조사를 통해 파악해 보았다. (후보자는 다수당성명의 가나다 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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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청장 선거민주 6명 치열한 경쟁국민의힘은 현 김경호구청장 유력

이번 광진구 지방선거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광진구청장 선거는 집권여당인 민주당에서 6명의 후보가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반면국민의힘은 김경호 구청장 외에는 특별히 거론되는 인물이 없는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공천신청을 받아 공천심사에 들어갔으며, 3월 말에서 4월초 쯤 경선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국민의힘은 3월 5일부터 8일까지 공천신청을 받았는데 김경호 구청장이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외 다른 정당이나 무소속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아래는 출마예정자 명단)

 

[광진구청장 출마 예정자]

 

더불어민주당

김선갑(65전 광진구청장)

김성수(54현 대통령직속지방시대위원회 지역상생특별위원회 위원)

문종철(58전 제8,9대 서울시의원)

조상훈(63전 제3,4대 서울시의원)

조형국(52전 국회의장 비서관)

전병주(6110대, 11대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김경호(66현 광진구청장)

 

[서울시의원 선거선거구별로 민주당 경쟁 치열국민의힘은 단독후보

지난 2022년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광진구 4개 선거구 중 3개 선거구에서 승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1석을 얻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선거 예비후보 등록현황과 자체 파악한 시의원 출마예정자를 보면 민주당은 선거구별로 2~3명씩 출마를 준비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데 비해 국민의힘은 선거구별로 1명 정도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현재까지 다른 정당이나 무소속 후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공천신청을 받았고국민의힘은 3월 5일부터 10일까지 공천신청을 받고 있다.(다음은 출마예정자)

 

 

[서울시의원 출마예정자]

 

광진1선거구(중곡1,2,3,4)

더불어민주당

김회근(47전 제8대 광진구의원)

 

국민의힘

손정수(33미국 스타트업 공동창업·정책전략 책임자)

 

광진2선거구(군자능동구의2, 광장동)

더불어민주당

김상욱(44현 현대건설 책임매니저)

최두호(62현 현대자동차 용두역대리점 대표)

정태교(48현 사단법인 기본사회정책연구소 연구위원)

 

국민의힘

박성연(49현 제11대 서울시의원)

 

광진3선거구(구의1,3자양1,2)

더불어민주당

박삼례(71전 제 5,6,7,8대 광진구의원)

이상엽(46현 고민정 국회의원 보좌관)

 

국민의힘

김영옥(64현 제11대 서울시의원)

 

광진4선거구(자양3,4화양동)

더불어민주당

김창현(625,6,7대 광진구의원)

지경원(736,7대 광진구의원)

 

국민의힘

김혜영(54현 제11대 서울시의원)

▲전은혜(65현 제 9대 광진구의회 의장)

 

[광진구의원선거]더불어민주당 공천경쟁 치열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전체 14석 중 5석만 얻으며 9석을 얻은 더불어민주당에 완패했던 국민의힘(당시 자유한국당)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14석 중 7석을 차지해 6석에 그친 민주당을 근소하게 앞서며 무소속 1석과 연대해 의회 주도권을 가질 수 있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2018년의 재현을 노리며 많은 후보들이 출마의사를 밝히며 ‘-번만 받아도 당선이 가능하다는 분위기다반면국민의힘은 당선안정권인 ‘-번을 받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소수정당인 진보당은 1명의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개혁신당은 4개 선거구에 1명씩 4명의 후보가 공천을 받아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여기에 무소속 후보도 2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등 점차 경쟁구도가 가시화되고 있다. 

 

 

[광진구의원 출마 예정자]

 

광진가선거구(중곡1,2,3,4)

더불어민주당

강일(45현 더불어민주당 광진갑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이학재(74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광진구회장)

장지은(28국회의원 이정헌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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